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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17일 오전 1시 5분 경, 강남역 인근 서초동에 위치한 노래방 건물 남녀 공용 화장실에서 30대 남성 김 모씨가 20대 여성 하 모씨를 흉기로 살해한 묻지마 살인사건이다.

피의자는 정신분열증 진단을 받고 총 4번의 입원 치료를 받던 사람이다. 정신질환이 있는 피의자 김씨는 범행 동기가 "여자들이 나를 무시해서"라고 진술하여 이상하게도 '여성혐오'범죄로 알려져있다.

메오후새끼들은 이 사건에 대해 추모는 하지않고 여성혐오 범죄라면서 남성혐오를 조장하면서 대규모 고인드립을 치고 있다. 심지어는 유가족의 항의에도 '한남충'이라는 잣대를 들이밀며 피해자를 또 한 번 죽이는 작태를 저지르기도 했다. 이는 문제없이 군 복무를 다 마친 대한민국 남성들을 죄다 '정신병자'로 내몰고 있는 셈이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군인이 죽으면 이런짓 죽어도 안한다

남자가 죽어도 이런짓 죽어도 안한다

여자면 다냐 개년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