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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 즉 [Vandalism] 을 의미하는 것. 웹상에서는 문서를 훼손시키는 경우를 일컫는다. 문서를 멋대로 수정하는건 현 우리가 사는 민주주의 국가에선 가능하다. 하지만 타인의 사상을 바꾸려드는건 허용되지 않는다. 우리는 타인에게 사상을 강요하는 공산주의 체제에 사는 사람들이 아니기 때문이다. 남자가 어떻든 여자가 어떻든, 결국 자신의 문제다. 내가 프랑스에 살면서 다른 이에게 강요하는 꼴 하나 보지 못했다. 예를 들어, 더치페이는 그들의 문화이며, 오히려 반대의 부류들도 존재하기 마련이다. 더치페이가 나쁘다며 타인에게 돈을 내는 행위를 강요하는 경우는 정말로 무례한 행동이며, 민주주의에 어긋나는 짓이다.